01 — 없는 것
날씨 앱인데 날씨만 있습니다
열면 기온이 보이고, 닫으면 끝입니다.
거쳐야 할 화면도, 지나쳐야 할 것도 없습니다.
- 로그인·계정
- 광고
- 추적·분석 SDK
- 결제·구독
- 뉴스·읽을거리
- 서버 푸시
02 — 화면
화면은 셋이면 끝납니다
지금
관측값이 있으면 관측값으로
초단기실황이 신선하면 관측 기온을, 없으면 예보 기온을 씁니다. 어느 쪽인지 화면에 관측 / 예보 라벨로 밝힙니다.
시간별
24시간을 곡선 하나로
기온은 곡선으로, 강수확률은 곡선 아래 막대로 겹쳐 그립니다. 옆으로 넘기지 않아도 하루가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.
예보
3일 카드
최고·최저 기온과 강수확률을 펼침 없이 바로. 오늘·내일·모레를 한눈에 비교합니다.
알림
비 오기 전에, 아침 07시에
비 시작 시각과 아침 브리핑을 기기에서 직접 예약합니다. 서버가 푸시를 보내지 않습니다. 기본값은 꺼짐.
03 — 프라이버시
위치는 동네 단위로만 나갑니다
- 정확한 좌표는 단말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 5km 격자 번호로 변환한 뒤 그 번호만 날씨 조회에 씁니다.
- 정밀 위치 권한을 요구하지 않습니다.
- 로그인·계정이 없습니다. 광고·분석 SDK를 넣지 않았습니다.
- 저장한 지역은 기기 안에만 남습니다 — 격자 번호와 직접 붙인 이름뿐입니다.
04 — 데이터
기상청 예보를 그대로
- 발표가 밀리면 직전 발표분으로 물러나 표시합니다. 최신 발표만 고집하면 그 시간대에 화면이 통째로 빕니다.
- 기상청 자료는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제공받습니다.